소음성난청 형틀목공 소음성난청 산재 승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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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정보
성별 : 남
나이 : 70대
직업 : 형틀목공
사건경위
의뢰인은 장기간 형틀목공으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하였으며,
거푸집 조립 과정에서 자재가 바닥으로 떨어지며 금속끼리 부딪히는 충돌음과
정리 작업 과정에서도 철재와 목재가 충돌하며 높은 소음이 계속 되었고,
건설현장에서는 여러 공정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형틀목공으로 수행하는 작업 외에도
주변 장비와 절단 작업, 타설 장비 소음까지 함께 노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뢰인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소음으로 인해 귀가 잘 들리지 않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청력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장해급여를 청구하였습니다.
건승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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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반복된 현장 소음과 청력 손실 양상을 진료기록과 연결해 업무관련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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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요양급여내역에서도 청력손실과 관련된 다른 원인 질환으로 치료받은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통해 업무상의 재해임을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총평
근로복지공단은 해당 난청이 업무상 소음 노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판단하고, 장해등급 14급을 인정해 9,636,000원의 장해 일시금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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